이시카와 치아키씨의 새 싱글 0ㅅ0+
저도 재밌게 보고있는 건담 더블오의 엔딩이죠~
치아키씨의 음을 보면
메카닉(?)물에 어울리는 노래를 많이 부르시는 ㅋㅋ
여담이지만 이번 배송은 첫회판이라 3일이면 오던... ㅋㅋ
그럼 즐감하세요~
싱글
싱글: ProtoType
아티스트: Ishikawa Chiaki
카테고리 번호. : VTCL-35055
음질 속성: FLAC
릴리즈 날짜: 2008/12/03
Tracklist:
1.Prototype
2.squall
3.Prototype(without Vocal)
4.squall(without Vocal)
Prototype
純眞さが シンプルな力に
쥬은시잉사가 시임프루나 치카라니
이 순진함이 단순한 힘으로
變わるとき世界に 影を創り出す
카와루 토키 세카이니 카게오 츠쿠리다스
변할 때 이 세상에 그림자를 만들어내네
ガラスケ-スに 橫たわる
가라스 케에스니 요코타와루
유리 케이스에 가로막힌
光の存在に 觸れたくても
히카리노 소은자이니 후레타쿠테모
빛이라는 존재에 닿고 싶더라도
振り上げた手 降ろせなくて
후리아게타 테 오로세나쿠테
들어올린 손 내릴 수가 없어서
落ちるように しゃがみこんだ
오치루요오니 샤가미코은다
떨어지는 듯이 웅크리고 말았어
Prototype boy 明日の 理想だけで
Prototype boy 아스노 리소오 다케데
처음 그 소년은 내일의 이상 만으로
語り繼ぐような 美談にもならないけど
카타리츠구 요오나 비다응니모 나라나이케도
전해지는 듯한 미담도 되지 않지만
この身體を 失いそうな
코노 카라다오 우시나이 소오나
이 몸 전부를 잃어버릴 것 같은
ギリギリの場所が 悲しいくらい
기리기리노 바쇼가 카나시이 쿠라이
아슬아슬한 장소가 슬프기만 할 정도로
似合ってる...
니아앗테루...
잘 어울리고 있어...
噓みたいな 靜けさは僅かな
우소 미타이나 시즈케사와 와즈카나
거짓말같은 이 조용함은 얼마 안돼
ほころびが彈ける 前觸れのようだ
호코로비가 하지케루 마에부레노요오다
실밥들이 터져나갈 전초인듯 해
過剩なまでの 眼差しが
카죠오나마데노 마나자시가
지나칠 정도로 그대의 시선이
膝の震えさえ 逃がそうとしない
히자노 후루에사에 니가소오토 시나이
떨리는 무릎조차도 놓칠려고 하지 않아
この兩手を 挑發する
코노 료오테오 쵸오하츠스루
이 양 손을 도발하는
ありふれた 僞善さえも
아리후레타 기제응사에모
흔해빠진 위선까지도
Prototype boy 心奪われてく
Prototype boy 코코로 우바와레테쿠
처음 그 소년은 마음을 빼앗겨가네
曖昧なジャブを 繰り返す齒痒さで
아이마이나 쟈부오 쿠리카에스 하가유사데
이렇게나 애매한 일을 반복하는 안타까움으로
この領域(エリア)に 浮かび上がる
코노 에리아니 우카비아가루
이 영역에 떠오르기 시작하는
殘骸が 生きた分身に見え始めた
자은가이가 이키타 부은시잉니 미에하지메타
잔해가 살아있는 듯한 분신으로 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でも
소레데모
그렇더라도
I shelter you
I shelter you
난 너를 피하고 있어
焦燥と放心の反動
쇼오소오토 호오시잉노 하은도오
초조함과 방심이라는 반동
絶えず私心が搖らいでる
타에즈 시시잉가 유라이데루
끊임없이 사심이 떨리고 있어
今更の感傷ならかぶり振るけれど
이마사라노 카은쇼오나라 카부리후루케레도
새삼스러운 감상이라면 고개를 가로 젓겠지만
使い捨てられる試作品(プロトタイプ )
츠카이스테라레루 프로토 타이프
쓰고 버려지는 시작품
生きるのは自分だろうか?
이키루노와 지부응다로오카?
살아남는 건 자신일 것인가?
今は考えない...
이마와 카은가에나이...
지금은 생각할 수 없어...
考えない...
카은가에나이...
생각할 수 없어..
Prototype boy 明日の 理想だけで
Prototype boy 아스노 리소오 다케데
처음 그 소년은 내일의 이상 만으로
語り繼ぐような 美談にもならないけど
카타리츠구 요오나 비다응니모 나라나이케도
전해지는 듯한 미담도 되지 않지만
この身體を 失いそうな
코노 카라다오 우시나이 소오나
이 몸 전부를 잃어버릴 것 같은
ギリギリの場所が 悲しいくらい
기리기리노 바쇼가 카나시이 쿠라이
아슬아슬한 장소가 슬프기만 할 정도로
似合ってる...
니아앗테루...
잘 어울리고 있어...
Prototype boy 心奪われてく
Prototype boy 코코로 우바와레테쿠
처음 그 소년은 마음을 빼앗겨가네
曖昧なジャブを 繰り返す齒痒さで
아이마이나 쟈부오 쿠리카에스 하가유사데
이렇게나 애매한 일을 반복하는 안타까움으로
この領域(エリア)に 浮かび上がる
코노 에리아니 우카비아가루
이 영역에 떠오르기 시작하는
殘骸が 生きた分身に見え始めた
자은가이가 이키타 부은시잉니 미에하지메타
잔해가 살아있는 듯한 분신으로 보이기 시작했어
それでも
소레데모
그렇더라도
I shelter you
I shelter you
난 너를 피하고 있어
squall
どこからか拾ってきた
도코카라카히롯테키타
어딘가에서 주워온
細長い枝で自分を囲むように線をかいた
호소나가이에다데지분오카코무요니센오카이타
가늘고 긴 가지에 자신을 가둘 듯이 선을 이엇네
誰も入って来ないで
다레모하잇테코나이데
누구도 들어오지 않아
ここは静寂の森
코코와세이쟈쿠노모리
이 곳은 침묵의 숲
長い雨ひたすら待つ
나가이아메히타스라마츠
긴 비를 한결같이 기다리네
向こう側 向日葵の群衆
무코우카와히마와리노무레
맞은편 둘레에 햇살 비추는 무리에
毒々しいものをどこまで避けて
도쿠도쿠시이모노오도코마데사케테
두근두근하는 것을 어디까지 찾아네
世界を語るつもりなんだろう?
세카이오카타루츠모리난다로오
세상을 나타낼 생각인 거지?
待ちわびた squall
마치와비타 squall
기다려온 squall
震えるほど圧倒されたいんだ
후루에루호도앗토사레타인다
벌벌 떨 정도로 압도당했었던
通り一遍等の言葉と温度はもう効かない
토오리잇페이토오노코토바토오은도와모우키카나이
표면상등의 말과 온도는 이제 (더는) 효과가 없네
あの日の砂場に打ちまけた
아노히노스나바니우치마케타
그 날의 모래밭에 쳐진
白く潔いフラグメンツに深く染み込む
시로쿠히로이프라그멘츠니후카쿠스미코무
희고 맑은 플래그 채면에 깊게 빠져드네
悲しい話を喜ぶ花たち
카나시이하나시오요로코부하나타치
슬픈 이야기를 즐거워하는 꽃들
なんて単純になびく風よ
난데타은쥰니나비쿠카세요
이 얼마나 단순히 복종하는 바람이여
この世の正しいこと鼻歌に変わってく
코노요노타다시이코토하나우타니카왓테쿠
이 세상의 정당한 것들이 콧노래에 바뀌어 가네
平然と咲き誇る 広野の花の愛想笑い
헤이젠토사키호토루 히로노하나노아이소와라니
태연하게 한창피는 광야의 꽃들의 가장된 웃음
乾き切った種をぼろぼろ落として
카와키킷타타네오보로보로오토시테
말라서 자른 종을 너덜너덜할때 떨어뜨려
苦い味がする季節の連鎖を
니가이아지가스루키세츠노렌사오
씁쓸한 맛이 나는 계절의 연쇄를
深い霧の中 (squall)
후카이키리노나카 (squall)
깊은 안개속의.....(squall)
狂おしいほど完成されたいんだ
구루오시이호도칸세사레탄다
미칠 듯할 정도로 완성되고 싶은
太陽が指差したものだけの価値の中で
타이요가유비사시시타모노다케노카치노나카데
태양이 지목한 것들만의 가치의 안에서
微笑んでいられるものかと叫ぶ
호호에은데이라레루모노카토사케부
미소지을 있을 수 있던 것일 꺼라고 외치는
鳥肌がたつように空が騒ぎだす
토리하나가타츠요우니소라가사와기다스
소름이 돋을 정도로 하늘이 분주해지네
雨の前兆は壊れやすくって
아메노마에부레와코와레야스쿳테
비의 징조는 부서지기 쉬워서
両手で体をそっと抱きしめる
료우테데카라다오솟토다키시메루
양손으로 몸을 살짝 끌어안네
汗ばむ首筋が緊張を誘って
아세바무쿠비스지가킨쵸우오사솟테
땀이 흐르는 목덜미가 긴장을 권유하네
そう誰もが上がって行ける訳じゃない
소우다레모카아갓테이케루와케쟈나이
그래, 누구나가 올라갈 수 있는 것이 아니네....
squall‥‥
震えるほど圧倒されたいんだ
후루에루호도앗토사레타인다
벌벌 떨 정도로 압도당했었던
通り一遍等の言葉と温度はもう効かない
토오리잇페이토오노코토바토오은도와모우키카나이
표면상등의 말과 온도는 이제 (더는) 효과가 없네
あの日の砂場に打ちまけた
아노히노스나바니우치마케타
그 날의 모래밭에 쳐진
白く潔いフラグメンツに深く染み込む
시로쿠히로이프라그멘츠니후카쿠스미코무
희고 맑은 플래그 채면에 깊게 빠져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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